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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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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LG에 몸담아 오면서 ‘LG는 곧 구미’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낸 LG경북협의회 최선호 사무국장이 8일 서울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5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한국인 大賞 시상식”에서 글로벌 지역사회발전 공헌부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Global 자랑스런 세계인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국제언론인클럽(GJC)이 주최하는 한국인 대상은 매년 국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일반, 기업, 단체에서 공적이 있는 인물들을 선정,수상해오면서 그 가치가 높게 평가돼 왔다.
이날,시상식에서는 특히 의정발전공헌 부문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최고위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최고위원, 박영선 국회의원이 수상자로 선정돼 주목을 받았다.
한국 정치계를 주도하고 있는 정치인들과 함께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최선호 사무국장은 지역사회 발전분야에서 기업과 지역과의 상생 및 지속적인 기업주도형 문화축제 개최, CSR(기업의 사회적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활동 등을 통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최 국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기업이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는 많은 프로그램들과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기획하고 있다.”고 수상소감을 피력했다.
국장님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을위해 다양한프로그램 기대합니다
12/13 10:2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