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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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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33세)전 새누리당 보수혁신 특별 위원장 청년특보가 14일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월 실시되는 제20대 총선 구미시 을지구 새누리당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특보는 기회회견을 통해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빠르게 이룩한 동시에 청년 실업, 양극화, 낮은 출산율, 높은 자살률 등 여러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또 삶의 현장에는 근로자들의 한숨과 빚에 짓눌린 농민의 목소리뿐이라 면서 시민들의 힘을 담아낼 수 있는 제대로 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전 특보는 이를 위해 명확한 현실 인식과 미래에 대한 확고한 비전을 갖춘 젊은 보수의 기수로써 기업하기 좋은 도시조성과 함께 농가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취업난으로 고통 받는 청년들과 육아 문제, 저 평가된 노동 환경 개선 등 서민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 마련에 주안점을 두고 이를 반드시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경력>
구미 해평 출생‣구미도산초등학교 졸업‣구미형곡중학교졸업‣구미고등학교 졸업‣아주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전)아주대학교 총학생회장‣전)김문수 경기도지사 특별보좌관‣전)새누리당 보수혁신 위원장 청년특보‣현)대한장애인 육상연맹이사‣현)국민생활체육 구미시 농구연합회 수석 부회장‣현)국제 장애인 문화교류협회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