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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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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 예총 구미지회 이한석 회장이 16일, 대한민국 예술인 센터에서 열린 제29회 예총예술 문화상 시상식에서 지역 예총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예총예술문화상은 사)한국예술 문화단체 총연합회(회장 하철경)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왕성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동시에 예술인의 사기 진작과 창작 의욕 고취에 기여한 예술인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대상을 수상한 이한석 한국예총 구미지회장은 2011년부터 구미예총을 이끌면서 다양한 예술 사업을 꾸준히 개최하면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구미 예술인의 창의적 예술활동 여건 조성과 지역예술단체의 협력과 화합을 위한 노력을 통해 구미의 문화 르네상스를 이끄는 주축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구미예총은 지난 ‘89년 향토문화예술인의 권익보호 및 친목을 도모하고 향토 문화예술 창달을 통해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산하에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 연극, 연예, 음악 등 8개 지부에 1천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