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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장병 자연사랑ㆍ나라사랑 의식 고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5일
에코그린합창단 환경음악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에코그린합창단(지휘자 최은진)이 지난 15일 50사단 신병교육대대 정병관에서 기획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환경문화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50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영하는 장병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환경음악 공연을 통한 자연사랑ㆍ환경보전 및 나라사랑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육군 제50보병사단 강점석 행정부사단장을 비롯한 군관계자와 병무청관계자 등 10여명의 내빈과 입영장병 및 가족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공연에서는 자연사랑ㆍ나라사랑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에코그린합창단의 합창공연과 퍼포먼스, 소프라나 윤나리씨의 아름다운 성악공연 뿐만 아니라 초록별 어린이합창단과의 협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육군 제50보병사단 낙동강연대에서 군 생활을 하고 있는 김형수 일병과 함께 꾸민 홀로아리랑, 아 대한민국 & 독도는 우리땅 무대는 참석한 관객들과 다함께 합창하며 자연사랑ㆍ나라사랑의 마음을 가슴에 되새는 피날레를 장식하는 등 최고조의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한편, 이진관 원장은 “ 환경음악 공연을 통해 병역이 자랑스러운 일임을 느끼고 자부심을 갖는 사회분위기 확산에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 환경음악을 통해 도민 행복시대를 함께 열어가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고 있는 에코그린합창단이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전국 최고의 명품 환경합창단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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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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