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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자존이 우뚝서는 구미 반드시 건설하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6일
백성태 전 국가정보대학원 원장, 구미갑 총선 예비후보 등록

ⓒ 경북문화신문

백성태 전 국가 정보대학원장이 15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시 갑 예비후보로 첫 등록을 마쳤다.
극동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인 백 예비후보는 선주초,구미중, 영남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선주원남동 (진지울 마을)출생인 백 후보는 “구미시민이 낳고 구미시민이 키운 본인이 마음의 빚을 갚을 날이 왔다”고 강조하면서 “고향인 구미 발전의 디딤돌이 돼 일하고 싶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우뚝서는 구미”를 슬로건으로 내결고 “구미경제 활성화와 구미 자존심을 회복하는데 힘쓰겠다”는 백후보는 예비후보자 등록 후 첫 일정으로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 이어 어르신의 전당과 전통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송정동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구미시민의 귀한 말씀을 한마디라도 더 듣기 위해 15일 예비후보 등록을 첫 번째로 하게 됐다”는 백 후보는 “ 남아있는 120일간의 선거일정을 유용하게 소화할 것이며, 구호나 선동이 아닌 진정으로 구미시민이 원하고 필요한 정책을 공약으로 개발하기 위해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했다. 백후보는 또 이처럼 신중하게 집약한 공약 실천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 붙였다.
한편 백 후보는 낙후된 경제위기 회복에 주안점을 뒀다.
국가경제를 이끌어 온 구미산업 공단이 대기업 이탈로 산업규모의 축소와 노동인력 감소는 물론 심지어 인구까지 감소하는 등 구미가 위기를 맞고 있다고 진단한 백 후보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하기 좋은 여건의 토대 위에서 대기업의 투자확대, 고소득 노동인력 증대, 신성장 동력산업의 강소기업 육성을 통해 복지, 교육, 문화의 도약 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31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법과 원칙, 깨끗하고 청렴한 자세로 공무를 수행했고,이러한 과정을 거쳐 공직자로서는 더 이상 승진할 수 없는 1급 관리관으로 명예롭게 공직을 마무리했다”고 회고한 백 후보는 중앙 정가 및 관가와의 탄탄한 인맥을 활용해 힘들고 어려운 지역 현안을 조기에 해결하고, 이를 통해 구미가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서둘러 마련하겠다“는 일단의 각오를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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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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