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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환경안전도시로 자리매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8일
2015년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 최우수상 수상
구미시가 지난 17일, 2015년도 경상북도 배출업소 환경관리 및 화학물질 개선사업 평가보고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환경오염 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과 환경행정의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평가보고회에서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5개분야 10개 과제에 걸쳐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종합해 시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시는 년초, 관내 900여개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통합지도 점검 계획을 수립, 장마철 등 취약시기에는 검찰청, 환경청 및 도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근절하고, 시군간의 교차 점검을 통해 관리 투명성을 유지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와함께 소음 및 악취 등에 따른 잦은 민원과 환경오염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평일에는 23시, 휴일 10시부터 17시까지 2인 1조로 상시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사고대응 유관기관, 전문가 및 기업체 등으로 구성된 민‧학‧관 합동방재단을 구성, 운영하는 제도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한편 시는 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최첨단 측정장비(가스분석기: DX4040)를 구입해 사업장별 발생오염물질을 조사․분석,해당 업체에 악취발생 저감을 권고하고 시설개선 등을 통해 대기질 개선과 인근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경원 환경안전과장은 “평가를 통해 구미시의 도심산업단지 등 오염 취약지역의 환경관리를 더욱 보완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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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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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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