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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하수 처리수 재이용 사업 4년간 1천10억원 투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1일
경북도, 상하수도 분야 국비 3천939억 최다 확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구미하수 처리장 내 처리수 재이용 사업(칠곡 석적, 중리)이 실시된다. 투입되는 예산은 국비 449억, 지방비 50억, 민자 511억원 등 1천10억원이다.
경상북도는 하수 처리수 재이용 사업을 포함한 내년도 상하수분야 국비를 전국 최대 규모인 3천939억원을 확보했다. 이에따라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과 하수관로 정비 등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상수도 보급률 90%를 돌파하고, 하수도 보급률도 80%로 끌어올리게 된다.

상수도 분야 주요사업은▴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 44개소 864억원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42개소 79억원 ▴고도정수시설 4개소 80억원 ▴울릉군 식수원개발 2개소 50억원 등이다.
하수도분야 주요사업은 ▴하수관로정비 58개소 1천334억원 ▴하수처리시설확충 20개소 630억원 ▴면단위 농어촌 하수처리장 정비 50개소 915억원 ▴도시침수대응사업 3개소 294억원 등이다.

상수분야의 경우 보급률이 낮은 시군에 집중 투자하고 상수도 미급수 지역은 안정적 취수원 확보 및 시설개량에 집중키로 했다.

또 상수도보급률을 현재 88.5%에서 첫 90%로 끌어올리기 위해 투자를 확대하면서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투자가 적었던 노후관 교체사업 등 누수율 저감을 위한 부문의 투자를 연차적으로 확대해 새는 수돗물을 차단해갈 계획이다.
특히 상수도 노후관 교체는 열악한 지방재정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는 전남, 강원 등 타시도와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히 공조해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올인한다는 방침이다.

하수분야는 하수관로 정비와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에 집중 투자해 하수도보급률을 현재 78.8%에서 8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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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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