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선거

구미갑 16개동 ‘진실 현장투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1일
새누리당 백성태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새누리당 백성태 후보가 구미갑 지역 16개동의 유권자를 현장 방문을 통해 만나는‘진실 현장투어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시민들의 진정한 고충을 함께 공감하고, 동시에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힌 백 후보는 “현장에서 듣고 보고 느끼는 부분을 꼭 가슴에 새겨 말 뿐인 공약이나 탁상공론이 아닌 현실적이고 생활밀착형 정치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 구미는 도덕성 문제로 국회의원직을 그만두고, 검찰에 구속된 것을 언론을 통해 보면서 허탈해하고 있다.”면서 “ 출마한 후보자 중 일부가 구태의연한 중앙당 줄서기와 근거 없는 박심지지를 바탕으로 지역의 민심에 실망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선거과정에서 선거법이 지켜지고 국민의 의사가 선거결과에 왜곡됨이 없이 반영되는 선거, 후보자는 선거법규에 따라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고, 유권자는 외부의 압력 없이 자기의 의사에 따라 후보자의 자질, 정견 등 합리적 요소를 고려한 가운데 투표하고, 선거관리기관은 적법한 절차와 방법으로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함으로써 유권자의 의사가 왜곡됨이 없이 선거 결과에 정확하게 반영돼 누구든지 승복할 수 있는 선거”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 “혼탁한 정치와 불신의 정치는 더 이상 구미에 뿌리내리지 못하게 해 더 이상의 정치불신과 정치인에 대한 오판은 없어야 하고 동시에 공명선거야 말로 지금 구미에 꼭 필요한 대명제이며 지키고 수호해야할 법”이라고 강조한 백 후보는 “구미시민은 공명정치의 대명제를 기반으로 후보자의 경력과 학식, 그리고 전과기록등 개인의 소양을 면면히 확인하고 신중하게 올바른 일꾼을 선택해야 한다”면서 “ 일대일 선거운동을 통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하는 ‘진실 현장 투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후보는 특히 “거창한 공약도 선동도 없다. 하지만 조용히 지역 유권자들을 만나 소양과 구미발전을 논하고 있는 선거운동의 모습이야말로 타의 모범이 된다 할 것"이라면서 ”어떠한 어려움도 굳센 의지로 밀고 나가면 극복할 수 있으며, 하고자 하는 마음만 먹으면 못 할 일이 없는 만큼 구미의 자존심을 세우고 구미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선거운동에 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백후보는 아울러 웃음을 잃지 않는 가운데 유권자분들에게 좀 더 낮은 자세로 다가가 듣고 배우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뿌꾸
백성태 후보 앞으로의 활동들이 기대됩니다!ㅎㅎ
12/29 13:24   삭제
구미사람
구미경기가 꼭 회복되어 서민들이잘사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12/29 13:22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