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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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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새누리당 백성태 후보가 구미갑 지역 16개동의 유권자를 현장 방문을 통해 만나는‘진실 현장투어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시민들의 진정한 고충을 함께 공감하고, 동시에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힌 백 후보는 “현장에서 듣고 보고 느끼는 부분을 꼭 가슴에 새겨 말 뿐인 공약이나 탁상공론이 아닌 현실적이고 생활밀착형 정치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 구미는 도덕성 문제로 국회의원직을 그만두고, 검찰에 구속된 것을 언론을 통해 보면서 허탈해하고 있다.”면서 “ 출마한 후보자 중 일부가 구태의연한 중앙당 줄서기와 근거 없는 박심지지를 바탕으로 지역의 민심에 실망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선거과정에서 선거법이 지켜지고 국민의 의사가 선거결과에 왜곡됨이 없이 반영되는 선거, 후보자는 선거법규에 따라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고, 유권자는 외부의 압력 없이 자기의 의사에 따라 후보자의 자질, 정견 등 합리적 요소를 고려한 가운데 투표하고, 선거관리기관은 적법한 절차와 방법으로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함으로써 유권자의 의사가 왜곡됨이 없이 선거 결과에 정확하게 반영돼 누구든지 승복할 수 있는 선거”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 “혼탁한 정치와 불신의 정치는 더 이상 구미에 뿌리내리지 못하게 해 더 이상의 정치불신과 정치인에 대한 오판은 없어야 하고 동시에 공명선거야 말로 지금 구미에 꼭 필요한 대명제이며 지키고 수호해야할 법”이라고 강조한 백 후보는 “구미시민은 공명정치의 대명제를 기반으로 후보자의 경력과 학식, 그리고 전과기록등 개인의 소양을 면면히 확인하고 신중하게 올바른 일꾼을 선택해야 한다”면서 “ 일대일 선거운동을 통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하는 ‘진실 현장 투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후보는 특히 “거창한 공약도 선동도 없다. 하지만 조용히 지역 유권자들을 만나 소양과 구미발전을 논하고 있는 선거운동의 모습이야말로 타의 모범이 된다 할 것"이라면서 ”어떠한 어려움도 굳센 의지로 밀고 나가면 극복할 수 있으며, 하고자 하는 마음만 먹으면 못 할 일이 없는 만큼 구미의 자존심을 세우고 구미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선거운동에 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백후보는 아울러 웃음을 잃지 않는 가운데 유권자분들에게 좀 더 낮은 자세로 다가가 듣고 배우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백성태 후보 앞으로의 활동들이 기대됩니다!ㅎㅎ
12/29 13:24 삭제
구미경기가 꼭 회복되어 서민들이잘사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12/29 13:2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