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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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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예술창작발전소(대표 김선혜)가 이달 10일까지 구미선산도서관 전시실에서 첫 전시회 ‘예술가 겨울 나들이전’을 연다.
‘예술가 겨울나들이’전에는 구미예술창작발전소의 김선혜, 김운용, 변수길, 양대일, 임부열, 홍원식, 장학상, 최연철 등 작가 8명이 참여해 서양화, 사진 등 30여점을 전시한다.
구미예술창작발전소는 서양화, 도예, 사진 등의 향토작가들로 구성된 예술가 비영리 민간단체로 선산지역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통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선산지역 문화에 생동감을 불어넣기 위해 결성됐다.
또 문화적 유산이 많이 산재돼 있는 선산지역 문화재에 지역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문화예술의 혼을 불어 넣는 예술 창작 작업을 목적으로 한다.
선산에서 첫 전시회를 기획한 것도 이런 이유다.
작년 10월에는 금오서원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김선혜 대표는 “2015년의 끝자락과 2016년의 시작점에서 사람냄새 가득한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는 겨울나들이전을 통해 선산지역을 기반으로 예술창작 활동을 시작하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문의_구미예술창작발전소 054-453-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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