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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제조혁신 허브센터 2월, 구미 오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제조공정 고도화를 통해 제조업 혁신을 유도하고, 창조경제 신시장 개척과 전문인력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차세대 유망 핵심기술인 3D프린팅 산업의 육성 기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의 3D프린팅 지역거점센터 공모 사업을 통해 대경권 3D프린팅 제조혁신 허브센터(이하 센터)를 유치한 도는 2016년 2월말 완공을 목표로 구미 금오테크노밸리 내에 지상 4층, 건축 연면적 3천880㎡(1,175평)규모의 센터건물을 리모델링 중이다. 또 장비 구입비로 ‘16년 국비예산 8억 원을 확보하고 기업들과의 연계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3D프린팅은 기존의 금형·절삭가공의 제조방식에서 탈피, 컴퓨터 디자인 데이터를 활용해 금속, 폴리머 등 소재를 한 층씩 쌓아 올리는 적층방식으로 3차원 물체를 제조해 자동차, 전자, 항공분야는 물론 의료, IT, 문화 등 다양한 분야 간 융합이 가능한 제조기술이다.
구미 센터는 지역의 특화(주력)산업과 연계한 스마트 금형분야 지원을 위해 ‘19년까지 19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금속·전자 3D프린팅 연구실과 3D프린팅 공정 전주기 장비 등을 구축하고, 3D프린팅 기반 응용 기술개발, 기업대상 관련기술 보급 및 장비활용, 네트워크 구축, 인력양성 등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3D프린팅 산업은 매년 30%이상 고속 성장하고 있는 산업의 블루칩으로 정부차원에서 지난 해 11월, 3D프린팅 전략기술 로드맵에 3D프린팅 10대 핵심활용 분야를 선정했다. 3월에는 3D프린팅을 8대 스마트 제조기술에 포함한 제조업 혁신 3.0전략 실행대책을 발표해 구미 센터의 역할이 기대된다.
특히, 로봇·의료·항공 등 신산업의 경우 여러 종류의 부품을 소량생산 하는 방향으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어 구미 센터에서 추진할 3D프린팅을 통한 제조공정 혁신은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산업구조 고도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도는 미래창조과학부의 3D프린팅 지역특화 종합지원센터 구축사업으로 바이오·메탈 3D프린팅 연구센터를 포항의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 유치함으로써 구미와 포항을 양축으로 3D프린팅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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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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