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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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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23일, 금오산 상가번영회의 12월 월례회에 참석해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들의 매출 활성화 방안과 금오산 팔도음식 축제의 확대 필요성을 역설한 백 후보는 이날, 공약 반영 등 전폭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대성지와 경북 환경 연수원 구간의 도로 개설을 통한 관광벨트 조성과 낙후된 금오산 위락시설에 대한 리모델링 방안을 제시했다.
백후보는 “경기침체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고충을 공감한다”면서 “ 소상공인과 구미기업이 활기를 찾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물이 새구미 창조에 나섰을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백성태 후보 길가다 본적 있었는데 인상이 참 좋으세요ㅎㅎ^^
12/26 13:3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