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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독서회, 20집 문집 발간 출판기념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립 구미도서관 느티나무독서회가 17일 산타페에서 '느티나무 제20집  발간기념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에는 이승태 관장, 박태환 전 도의원을 비롯해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작품집 발간을 축하했다.

느티나무독서회는 1986년 첫 모임을 시작으로 1996년 느티나무 창간호를 발간, 매년 회원들의 작품을 수록한 문집을 발간해오고 있다. 독서회는 매월 두 차례 정기모임을 통해 독서토론, 글쓰기수업, 문학기행 등 다양한 독서관련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에 힘입어 각종대회 입상은 물론 문단 등단과 함께 개인 작품집을 발간하고 있다. 
올해는 이영숙 회원이 ‘매일한글백일장 공모전’과 ‘대구은행 여성백일장’에 시 부문에 참여해 장원 및 장려상을 수상했고, 최종숙 회원 등 2명이 여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홍계숙 회장은 "스무번째 문집을 내고 보니 느티나무가 자라온 세월이 그냥 흐른 것은 아닌 것 같다“며 ”느티나무 독서회가 이름처럼 오래 가는, 많은 사람들이 쉬어갈 수 있는 그늘 역할을 하는 넓은 나무로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태 관장은 “배움과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작품을 창작해 낸 회원들에게 찬사를 보낸다”며 “수피를 넓히고 그늘을 만들어낼 느티나무의 앞날이 더 기다려진다며 앞으로 문학활동을 통해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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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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