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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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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갑 예비후보인 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은 지난 24일, 이색적인 선거 홍보활동을 통해 구미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이날, 시민들이 즐겨 찾는 원평동 거리 일대와 구미 중앙시장에서 프리허그(Free Hug) 이벤트를 가졌다. 특히,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백후보는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가족과 연인,친구들과 함께 거리에 나온 많은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민들은 명함이나 문자메시지가 아닌 친근한 산타클로스의 모습으로 시민들과 소통한 백후보에게 “ 앞으로도 자주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어 달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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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악화, 취업․실업난 등으로 추운 날씨보다 힘든 우리 구미의 현실이 시민들에게 체감온도를 더욱 떨어뜨리고 있는 것 같다. 따뜻한 만남으로 마음 속 체감온도를 올려드리기 위해 프리허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는 백 후보는 “앞으로도 진실한 사람으로서 구미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섬기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