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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과 소통한 이색 선거 홍보 활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6일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구미갑 예비후보인 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은 지난 24일, 이색적인 선거 홍보활동을 통해 구미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이날, 시민들이 즐겨 찾는 원평동 거리 일대와 구미 중앙시장에서 프리허그(Free Hug) 이벤트를 가졌다. 특히,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백후보는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가족과 연인,친구들과 함께 거리에 나온 많은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민들은 명함이나 문자메시지가 아닌 친근한 산타클로스의 모습으로 시민들과 소통한 백후보에게 “ 앞으로도 자주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어 달라”는 반응을 보였다.
ⓒ 경북문화신문

“경제악화, 취업․실업난 등으로 추운 날씨보다 힘든 우리 구미의 현실이 시민들에게 체감온도를 더욱 떨어뜨리고 있는 것 같다. 따뜻한 만남으로 마음 속 체감온도를 올려드리기 위해 프리허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는 백 후보는 “앞으로도 진실한 사람으로서 구미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섬기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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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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