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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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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장석춘 구미시을 예비후보가 성탄절인 25일 오후, 구미시 인동 정류장 전정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을 낸 뒤 부인 조규자 여사와 함께 성금모금을 위한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장후보는 이날 “경기 위축 여파로 각종 기부와 후원이 줄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있다”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이야 말로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 밑거름이라고 생각한다"며 나눔행사에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감리교 목사인 윌리엄 부스가 만든 기독교 선교회인 구세군의 본부는 영국에 있으며, 지난 1905년 한국에 전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