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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침체,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자금 1조4천억원 투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8일
경북도, 신규 고용창출에 집중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내년도 중소기업의 창업 및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도내 2만 여개 업체에 1조 4천억원 규모의 정책자금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자금규모 별로는 창업 및 경쟁력 강화사업자금 1천3백억원, 긴급경영안정을 위한 운전자금 8천4억원, 벤처육성자금 3십억원, 소상공인육성자금 3백억원, 신용보증을 통한 지원 4천5백억원이다.
내년도 정책자금의 총규모는 1조 4천139억원으로 영세자영업자의 자금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1조 3천539억원보다 6백억원(4.4%)을 증액했다.

제도적 측면에서는 창업기업 지원 범위 확대, 우대업종 추가, 대출취급은행 확대, 신용보증 확대 등을 통해 창업 활성화를 통한 신규일자리 창출과 서민층의 경영안정 자금애로 해소에 중점을 뒀다.

특히 도는 창업 및 경쟁력강화 사업자금의 경우 창업 활성화를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기업 지원범위를 5년에서 7년이하로 확대 추진하고, 경쟁력 강화사업자금은 창업 시기에 관계없이 개별 기업 당 연간 11억원 한도 내 융자 지원한다.

또 도 주력산업 위주로 미래성장잠재력을 반영해 제조업체 체질개선을 유도하는 한편 기 수혜기업에 대한 감점기준을 없애 대출기준을 완화하고, 성과분석을 통해 사후관리 기능을 보완했다.
운전자금은 자금난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기업에 경영안정 자금을 금년보다 4백억원 증액한 8천4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투자유치 촉진지구에 입주하는 기업을 우대 지원해 미분양산업단지의 분양을 촉진해 고용창출을 유도하기로 했다.
소상공인 육성지원으로는 취급은행을 현행 5개 은행에서 8개 은행으로 확대해 대출의 편리성을 제공하고, 신용보증 확대를 통해 융자규모를 금년보다 5백억 증액한 4천5백억원 규모로 보증공급을 확대해 적기에 자금을 융자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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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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