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상주

기업하기 좋은 도시 상주 ‘최고 등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30일
대한상의 평가 결과

대한 상공회의소가 전국 8천6백개 기업을 대상으로 전국 228개 기초자치 단체의 기업환경을 조사해 만든 기업환경 순위 및 전국 규제지도 평가 결과 최고등급을 받았다.
시는 2015년도 상반기 전국 규제지도 경제활동 친화성 부문에서 전국 2위로 평가된데 이어 이번에도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또 기업이 느끼는 좋은 환경 평가 A등급,중기 창업지원 부문에서도 전국 1위로 평가됐다.
전국 규제지도 평가는 기업의 주관적 만족도를 나타내는 기업 체감도와 규제관련 각종 객관적 지표를 분석한 경제활동 친화성 등 2개 부분으로 나누고, 경제활동 친화성 비교분야를 11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했다.
앞서 시는 2014년 전국 규제개혁 평가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 15일 2015년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시군평가에서도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의 2배에 달하는 넓은 면적과 대한민국 중심에 위치한 4통 8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 시는 저렴한 용지와 물류비 절감 등 양질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낙동강을 낀 두 개의 보는 공업용수는 물론 관광산업 발달을 위한 좋은 기반여건으로 꼽힌다.
특히 중부내륙 고속도로와 상주-청원간 고속도로가 경유하고, 건설 중인 상주-영덕간 고속도로와 상주-영천간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6개 IC와 1개의 JC가 자리잡게 된다.
이처럼 사통팔달의 교통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상주는 전국을 2시간 생활권으로 두고 있다. 또 세종정부 종합청사와 신도청과는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등 기업하기 좋은 입지조건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3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