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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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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구미관(관장 심창보)이 12월 22일 금오노인복지센터를 이용하는 농촌지역독거노인 16명을 초대해 영화 관람을 후원했다.
롯데시네마 구미관의 문화 나눔 활동은 지난달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26일에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을 이용하는 다문화 여성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을 후원했다.
영화 관람에 참여한 다문화여성은 “친구들과 함께 한 영화 관람이 즐거웠고 한국의 생활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심창보 관장은 “롯데시네마 구미관의 영화 관람 후원이 문화취약계층의 문화소외감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련 사회복지시설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영화 나눔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