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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일자리 창출 간담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4일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지난 2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2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희망 일자리 창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인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거나 단기 아르바이트와 저급여 중소기업 등에서 노동력을 소모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는 백후보의 발언과 함께 시작된 간담회에서 김모군은 “대학교를 다니면서 부모님으로부터 많은 경제적 지원을 받았는데다 학자금 대출 부담까지 겹치면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해야 한다는 현실을 절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모군은 이어 “하지만 너무 높은 취업 문턱에다 구미에서 희망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한 젊은이들이 대구나 서울지역 쪽으로 가야 하는 실정”이라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구미에 많은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모양은 또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인해 취업이 이뤄지더라도 과도한 업무나 자신의 전공과 무관한 업무 분담으로 인해 퇴사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정부가 일자리 창출이라는 숫자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기업과의 소통을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 건강한 일자리를 제공해야 주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백 후보는 이와관련 “청년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산학연 연계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 젊은이들이 마음껏 희망을 가꾸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건강한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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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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