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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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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장석춘 구미을 예비후보가 4일,‘50만 신(新)구미 시대로 성장하기 위해 추진해야 할 도시발전 전략’과 관련한 정책 간답회 자료를 발표했다.
이날, 장후보는 지역 로드맵 부제로 인한 난개발, KTX 김천 구미 역사 접근성 문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 현안등 장기적인 성장발전을 위해 극복되어야 할 과제가 제자리에 머물면서 기업은 떠나고 있고, 현안사업이 중단▪보류되면서 도시성장의 한계에 봉착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현안 문제를 치유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구미시의 행정 조직을 일 중심으로 바꾸어야 하고, 자족형 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시 기본 계획의 틀을 바꾸는 재정비를 시와 협조해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힌 장 후보는 도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문화, 쇼핑, 교육, 의료분야의 수준을 최대한 높여 도시경쟁력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체계적인 지원책에 따른 중소 기업 경쟁력 강화와 이를 통한 지역 이탈 방지, 유망 기업 및 해외 유턴 기업 유치, 외국인 전용 산업단지 조성활성화 등 새로운 인구 유입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소기업들이 활로 개척 차원에서 신기술 개발, 해외시장 개척등에 대한 적극적 지원과 브래드 개발, 정보종합 컨설팅 지원 등 지역경제 발전 로드랩을 추진하겠는 장 후보는 의료, 로봇, 항공산업과 탄소산업, 3D 프린팅 등 새로운 성장 동력발굴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장 후보는 휴먼시티(인간중심), 유니버설 디자인 도시(시민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안전하고, 쾨젹한 삶의 도시)를 재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