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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신(新)구미 시대로 성장, 도시발전 전략 간담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4일
새누리당 장석춘 구미을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장석춘 구미을 예비후보가 4일,‘50만 신(新)구미 시대로 성장하기 위해 추진해야 할 도시발전 전략’과 관련한 정책 간답회 자료를 발표했다.
이날, 장후보는 지역 로드맵 부제로 인한 난개발, KTX 김천 구미 역사 접근성 문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 현안등 장기적인 성장발전을 위해 극복되어야 할 과제가 제자리에 머물면서 기업은 떠나고 있고, 현안사업이 중단▪보류되면서 도시성장의 한계에 봉착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현안 문제를 치유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구미시의 행정 조직을 일 중심으로 바꾸어야 하고, 자족형 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시 기본 계획의 틀을 바꾸는 재정비를 시와 협조해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힌 장 후보는 도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문화, 쇼핑, 교육, 의료분야의 수준을 최대한 높여 도시경쟁력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체계적인 지원책에 따른 중소 기업 경쟁력 강화와 이를 통한 지역 이탈 방지, 유망 기업 및 해외 유턴 기업 유치, 외국인 전용 산업단지 조성활성화 등 새로운 인구 유입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소기업들이 활로 개척 차원에서 신기술 개발, 해외시장 개척등에 대한 적극적 지원과 브래드 개발, 정보종합 컨설팅 지원 등 지역경제 발전 로드랩을 추진하겠는 장 후보는 의료, 로봇, 항공산업과 탄소산업, 3D 프린팅 등 새로운 성장 동력발굴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장 후보는 휴먼시티(인간중심), 유니버설 디자인 도시(시민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안전하고, 쾨젹한 삶의 도시)를 재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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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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