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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선관위에 허성우 예비후보 여론조사 결과 공표 이의신청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5일
새누리당 김연호 구미을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김연호 구미시을 예비후보(58, 변호사)가 5일, 허성우 예비후보가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2015년 12월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해 공표한 전화여론조사가 방식 및 결과가 잘못되었다며,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시정조치를 요구하는 이의신청서를 팩스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에 따르면 허성우 후보와 성명미상의 여론조사기관은 예비후보로 등록한 7명 중 의뢰자인 허성우 예비후보와 장석춘 예비후보 2명만 골라 현역인 김태환 국회의원과 3명을 대상으로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여론조사방식에서도 첫 질문이 “허성우를 아느냐”는 식으로 홍보성 질문을 했으며, 여론결과에 있어서도 허성우 후보가 마치 김태환 국회의원과 사이에 지지도 수치에 있어서 차이가 없는 것처럼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또 허성우 후보 및 여론조사기관은 이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자료로 배포해 일부 인터넷 언론기관들이 “허성우 예비후보, 김태환의원과 박빙”등의 제목으로 보도함으로써 지역주민들로부터 문제제기를 받은 적도 있다고 밝혔다.
김연호 후보는 이의신청서를 통해 “경북선관위가 만일 인터넷 포탈사이트에서 관련기사 삭제 및 김연호 예비후보가 입은 피해에 대한 구체적 조치를 10일 이내에 실행해 주지 않을 경우 선관위를 상대로 행정소송 등 법적 절차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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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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