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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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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5일, 구미공단과 일자리 만들기, 생활정치, 교육 및 문화▪관광 등과 관련된 공약사항인 ‘구미의 아들 <백성태>가 드리는 약속’을 발표했다.
■구미공단
구미공단을 새롭게 태어나도록 하기 위해 KTX 역사의 접근성을 높이는 등의 기업경쟁력 확보, 물류기지의 확충 등 내륙산업단지의 단점 보완, 대기업의 이탈 방지대책 마련, 신성상 동력 산업 육성을 통한 선도기업 투자 유치 등을 공약했다.
백후보는 특히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새마을 정신과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 사업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구미공단의 재탄생을 반드시 이루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행복한 일자리 만들기
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해 장기적으로 산학연 연계 교육 시스템 구축을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는 백후보는 어르신과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 및 취업 대책마련 등을 공약했다.
특히 건강한 일자리, 일할 수 있는 정주 환경 조성,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기업환경등 유기적인 협력과 계획 수립을 통해 일자리가 넘쳐나는 구미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구미시민 중심의 생활정치
교통편리성 제고,최소 왕복 8회등으로 횟수를 증편한 KRX 구미역 정차, 광역 철도망 조기 완성을 통한 경산-대구- 구미-김천 생활권 조성, 아포-5공단간 직통 도로망 구축, 구미 IC 앞 광평들 개발을 통한 구미의 랜드마크 조성, 여성 회관 건립 및 우수대학병원 암센터 유치를 공약했다.
■명품 교육도시
고교 평준화를 통한 공교육 정상화, 특목고 설립을 통한 교육경쟁력 강화, 지역학생을 위한 대학진학 평가원 설립, 국공립 어린이집 및 유치원 대폭 확대를 공약했다.
■문화, 관광의 메카 구미
금오산 국립공원 추진, 금오산-박대통령 생가- 대성지-중앙시장-문화로를 잇는 관광 트러스트 구축, 구미전자 산업 국제 박람회 개최, 낙동강변 세계 스마트폰 단편 영화제 개최를 공약했다,
특히 “천혜의 관광 자원인 금오산과 전자산업의 융합으로 이뤄낼 新구미관광 프로젝트는 구미의 미래산업”이라고 강조한 백 후보는 “변화와 도전 없이는 결코 발전도 없고, 부단한 쇄신과 혁신 없이는 어떤 도약과 전진도 없다”면서 구미가 확연히 달라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ic 앞에 백화점이나 쇼핑몰 들어오면 시민들의 쇼핑 NEEDS 충족에 어느정도 이바지 할 수 있을듯..
01/06 15:21 삭제
누가 국회원 되든 43년간이나 사유권 행사 못하고, 헛공약으로 방치된 구미 제1관문 IC앞은
가장먼저 해결해야 할 선결 공약이다. 정말 제발 이번만은 헛공약이 되지않기를 바란다.
01/06 00:1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