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선거

“구미지역 고교 평준화▪금오산 국립공원 승격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5일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 공약 발표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5일, 구미공단과 일자리 만들기, 생활정치, 교육 및 문화▪관광 등과 관련된 공약사항인 ‘구미의 아들 <백성태>가 드리는 약속’을 발표했다.
■구미공단
구미공단을 새롭게 태어나도록 하기 위해 KTX 역사의 접근성을 높이는 등의 기업경쟁력 확보, 물류기지의 확충 등 내륙산업단지의 단점 보완, 대기업의 이탈 방지대책 마련, 신성상 동력 산업 육성을 통한 선도기업 투자 유치 등을 공약했다.
백후보는 특히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새마을 정신과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 사업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구미공단의 재탄생을 반드시 이루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행복한 일자리 만들기
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해 장기적으로 산학연 연계 교육 시스템 구축을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는 백후보는 어르신과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 및 취업 대책마련 등을 공약했다.
특히 건강한 일자리, 일할 수 있는 정주 환경 조성,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기업환경등 유기적인 협력과 계획 수립을 통해 일자리가 넘쳐나는 구미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구미시민 중심의 생활정치
교통편리성 제고,최소 왕복 8회등으로 횟수를 증편한 KRX 구미역 정차, 광역 철도망 조기 완성을 통한 경산-대구- 구미-김천 생활권 조성, 아포-5공단간 직통 도로망 구축, 구미 IC 앞 광평들 개발을 통한 구미의 랜드마크 조성, 여성 회관 건립 및 우수대학병원 암센터 유치를 공약했다.
■명품 교육도시
고교 평준화를 통한 공교육 정상화, 특목고 설립을 통한 교육경쟁력 강화, 지역학생을 위한 대학진학 평가원 설립, 국공립 어린이집 및 유치원 대폭 확대를 공약했다.
■문화, 관광의 메카 구미
금오산 국립공원 추진, 금오산-박대통령 생가- 대성지-중앙시장-문화로를 잇는 관광 트러스트 구축, 구미전자 산업 국제 박람회 개최, 낙동강변 세계 스마트폰 단편 영화제 개최를 공약했다,
특히 “천혜의 관광 자원인 금오산과 전자산업의 융합으로 이뤄낼 新구미관광 프로젝트는 구미의 미래산업”이라고 강조한 백 후보는 “변화와 도전 없이는 결코 발전도 없고, 부단한 쇄신과 혁신 없이는 어떤 도약과 전진도 없다”면서 구미가 확연히 달라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구미시민
ic 앞에 백화점이나 쇼핑몰 들어오면 시민들의 쇼핑 NEEDS 충족에 어느정도 이바지 할 수 있을듯..
01/06 15:21   삭제
신평광평주민
누가 국회원 되든 43년간이나 사유권 행사 못하고, 헛공약으로 방치된 구미 제1관문 IC앞은
가장먼저 해결해야 할 선결 공약이다. 정말 제발 이번만은 헛공약이 되지않기를  바란다.
01/06 00:10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