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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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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차관 출신의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시 갑 예비후보가 구미공단 사수를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나선 가운데 11일, 한화탈레스 장시권 대표이사를 전격적으로 만났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화그룹이 삼성탈레스를 인수하며 회사명을 한화탈레스로 변경한 이 회사는 구미에 사업장을 두고 있지만, 삼성소유 부지를 임대계약 형태로 사용하고 있어 부지사용 만료기한인 2017년 5월을 앞두고 공장이전과 현 부지 인수 여부를 놓고 고심을 해 왔다.
이에따라 대기업의 타 지역 또는 해외 이전으로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한화탈레스가 타 지역으로 공장을 이전하거나 철수할 경우 관련 협력사들도 함께 이전하는 등, 부메랑으로 구미경제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는 시민의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백 후보는 장시권 대표 이사를 만나 대기업과 인력이 유출되면서 구미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설명하면서 한화탈레스 사업장이 구미에 유지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특히 “한화탈레스가 구미에 남아주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한화탈레스를 방문, 장시권 대표이사와 면담을 요구했다”고 밝힌 백후보는 면담 후 “기업유출을 앉아서 걱정만 해서는 안 되며, 사업장 유지 조건을 만들어 주는 조치를 위해 우리가 모두 뛰어다녀야 한다”면서 “구미시민의 마음을 경청해준 장시권 대표이사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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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 후보는 “삼성전자와 한화탈레스 간의 부지 매입과 관련한 협상이 남아 있는데다 타 지자체와 타 지역의 국회의원이 지속해서 접촉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힘 있는 구미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고향 구미를 위해 삼성전자와 한화탈레스 간의 협상이 원만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 후보는 “구미가 산업 다각화 노력을 기울이는 과정에서 국가기간 사업인 방위산업의 유치에 최대한 노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 후보는 또 “기업 유치도 중요하지만, 구미공단에 존치하는 기업들이 역외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면서, “집토끼를 지키고, 산토끼를 집안으로 들여놓겠다는 각오로 구미공단 파수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새롭게 출발하는 한화탈레스의 연간 매출액은 약 7천억원에 이른다. 특히 올 1월 휴니드테크놀러지스와 함께 방위사업청에 약 5조 4,천억원을 투입하는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최고의 방위산업체로 부상하고 있다.
요청한다고 올 것이면, 국방차관 "힘" 있을 때, 신뢰센타를 유치 했으면.. 50점은 기본 땄을텐데..
입이 열개라도 할 말 없고, 늑대가 아무리 온다해도 양치기 소년의 거짓 장난 소리로 들릴 뿐이다.
02/08 12:08 삭제
뭐 좀 알고 얘기하면 좋겠구만,
국방신뢰성 시험센터 대전가는 거 모른척 하두만
선거 나오니까, 한화 탈레스 사장 만난다?
한화 회장이 그거 그냥 두고 보겠어요?
경북문화신문 백승주 후보 관련 기사 보고도 그런 말 나오겠어요?
보고 생각해봐요.
02/07 15:41 삭제
원조소똥이 말합니다. 구미에 남아주세요 꼭!!!!!!!!!!!!!!!
01/12 14:14 삭제
구미에남아주세요 !!!!!
01/12 11:15 삭제
후보님만 믿습니다!! 위대한구미 찬란한구미 예스구미!!
01/12 10:4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