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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신구미 시대 대비, 시가화 예정부지 최대 확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1일
새누리당 정석춘 구미을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장석춘 구미을 예비후보가 11일, 정책보도 자료를 통해 50만 신(新)구미 시대에 대비, 도시 기본계획의 틀을 바꿔 부족한 주택단지와 산업용지 등 시가화 예정부지를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그 동안 우리 구미는 인접한 대도시 대구·칠곡권역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규제로 인한 피해와 김천 혁신도시 조성으로 인근지역 피해가 크다”고 주장하면서 “구미의 6차산업 활성화와 관련한 부대시설, 작물재배 시설 설치 등을 위한 대폭적인 시가화 용지확보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또“ 지난 4년간 구미는 다른 도시와 다르게 현직 국회의원들의 올바르지 못한 처신과 아울러 대기업들이 구미를 빠져나가면서 구미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산업도시로서의 정체성이 실종돼 인프라 구축이 크게 미흡하게 됐다”고 지적하면서 “대통령 고용노동 특별보좌관 실무를 통해 터득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미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추진력과 리더쉽으로 50만 신(新)구미 시대 도시에 걸 맞도록 구미발전을 앞당기겠다”고 약속했다.
장 후보는 특히 “급속히 팽창한 도시발전의 내면에는 도시행정력 부족으로 조화롭지 못한 비대한 도시의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촉발된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가 구미경제에도 확대되어 제조업을 효율적으로 수용하지 못해 많은 기업들이 구미를 떠나고 있는 현실을 두고 볼 수 없다”고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장 후보는 “시민들의 삶이 윤택해져 노후걱정 없는 살만한 도시,
다음 세대에게 꿈과 비젼을 심어주는 도시, 부자도시 행복구미 건설에 모든 열정을 쏟아 붓겠다” 면서 “지금 대부분의 구미시민들은 선거 때만 되면 나타나는 철새 정치인이 아니라, 정말로 지역민의 곁에서 지역을 세밀하게 함께 진단하고, 올바른 처방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진정한 시민을 위한 진실한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어 구미발전을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 시대적 요청이기 때문에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으로 확신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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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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