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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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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금강사(주지 정우스님)가 병신년 새해를 맞아 11일 노인종합복지관 1층 경로식당에서 어르신 900여명에게 떡국을 대접했다.
금강사신도회(회장 이근순) 회원들은 쌀 4포, 떡국과 중식재료, 과일 등 250만원 상당의 식재료로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이에 어르신들은 “올해도 정성껏 준비해준 떡국을 먹으니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금강사신도회는 2009년부터 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을 대접하고 있으며 어버이날에는 사랑의 떡을 제공하고 있다. 또 2008년 4월부터 월 2~3회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봉사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물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사기 노인종합복지관장은 “해마다 어르신들을 위하여 봉사해오고 있는 금강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꾸준한 관심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