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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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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 새누리당 장석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2일 인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내빈 및 지지자 5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는 한국노총 간부들과 LG전자 사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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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지회장은 현장 축사를 통해 “장석춘 예비후보는 오랫동안 구미땅에서 구미공단, 구미시민을 위해 일해 왔다”며 “신념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전체 14%인 700만명이 노인인구이며 구미시는 3만명이 노인”라며 “국회의원이 된다면 노인복지책을 공약으로 세워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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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익 한국노총수석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장석춘 예비후보와는 한국노총위원장 시절 함께 한 인연을 회고하며 “속과 겉, 처음과 끝, 안과 밖이 한결같은 사람이 장 예비후보”라며 “이런 사람이 구미시민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 산업화의 발상지 구미가 다시 한 번 뛸 수 있도록 장석춘 예비후보를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구미는 경제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장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침체된 구미를 다시 부흥시키고 새로운 구미시대를 여는 막중한 임무를 짊어지기 위해 국회의원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또 “20대 초반 군 생활을 시작으로 구미와 인연을 맺고 젊은 나이에 LG전자 입사해 수출 강국 대한민국 한국의 대표적인 산업도시 구미의 역사에 청춘을 불살랐다“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대접받고 회사가 성장할 수 있는 모범적인 노사관계 정착에 기여한 능력을 인정받아 전국 노동자를 대표하는 한국노총 위원장으로 당선 됐다”고 말했다.
“대기업들이 구미를 빠져나가면서 구미 경제가 침체됐다“는 장 예비후보는 ”무엇보다 구미에 많은 대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그리고 정규직을 늘리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만드는 것이 급선무“라며 ”한국노총 위원장과 고용노동 특별보좌관을 거치며 터득한 경험과 노하우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청년 취업 1등 구미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를 정책선거로 치르겠다고 강조한 장 예비후보는 지역경제발전 방안, 정주여건 개선, 도시재생, 농축산업 등에 관해 구상한 정책을 정기적 발표와 예비홍보물, SNS 등을 통해 구미 청사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장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진실한’ 사람 장석춘이 청춘을 보냈고 아이들의 고향인 구미에서 30여 년간 배우고 익힌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기회를 달라"고 간곡하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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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석춘 예비후보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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