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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성춘 구미을 예비후보가 11일, 백현리를 시작으로 산동면 일대 마을총회가 열리는 마을회관과 선산5일장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민생안정 전략 분석 투어 기간 중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소일거리를 원한다는 민심을 접한 이 후보는 "일을 하는 것이 돈을 벌기보다 행복을 찾는 것이 아니시겠느냐"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소중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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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산5일장을 찾은 이 후보는 시장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한 후 " 소상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이를 실현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달 30일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선언하고 민생안정 전략분석 투어에 들어간 이후보는 그동안 관내 200여개소의 마을을 대상으로 각각 3회에 걸친 방문을 통해 지역현안 청취와 함께 맞춤형 전략분석을 바탕으로 실효성있는 공약개발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