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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석춘 부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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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국비 예산 문제로 지체되고 있는 전자의료기기 특화 단지(클러스터) 고도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전자의료기기 분야는 대구 등 타 도시가 선점하면서 사실상 후발주자인 구미로선 시급히 추진되어야 하지만 예산이 발목을 잡고 있다”면서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국비 예산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초정밀, 첨단소재 등 최신기술을 전자의료기기에 융합, 시너지 효과 창출과 창의적 아이디어와 첨단 신기술이 융화된 의료기기 개발 촉진으로 구미시 100년 미래먹거리 핵심전략산업으로 탈바꿈시켜 ‘청년 취업 1등 구미’로 재탄생 시키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한 장후보는 또 “ 전자의료기기 지식산업센터를 특화 산업으로 육성해 상용화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 Global 의료기기, 연구소 유치 및 부품소재개발 거점 허브도시로 차별화 전략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자의료기기 산업은 질병의 예방∙치료∙개선을 위한 모든 관련 산업들을 포함하는 것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 화장품, 건강관리서비스, 외모관리 서비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