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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김천 쌀 경쟁력 확보 올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19일
김천시 쌀 연구회 연시총회
ⓒ 경북문화신문
김천쌀 연구회(회장 박봉하)가 15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연시총회를 가졌다.

회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총회에서는 지난 1년 동안의 연구회활동성과 및 결산보고에 이어 금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또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품종선택, 질소질비료 줄이기, 병해충방제 횟수 줄이기, 친환경농법 도입, 생산비 절감 등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쌀소비 감소로 어려운 현실이지만 생산비 절감과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으로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박창기 농업기술센터 소장도 “ 어려운 현실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방법은 생산비를 줄여나가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면서“쌀 산업과 김천농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쌀 연구회는 1998년에 조직돼 현재 48명의 회원이 쌀 산업 발전을 위한 선도적 지도자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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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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