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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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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록 경북 지방경찰청 생활안전 과장이 18일 제73대 김천 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이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치안을 책임질 수장으로서 어깨가 무겁다”면서, “역동적인 혁신도시로 정착하기 위해, 불법 선거사범, 혁신도시 준법집회 시위 등에 대한 확고한 법질서 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경찰로써의 자존감과 업무에 대한 열정을 주문하고,“소통을 통한 가족 같은 김천경찰로써 웃으며 출근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임 이창록 서장은 영남고등학교와 경찰대학(5기)을 졸업하고, 2004년 포항 남부서 보안 과장과 2012년 울릉 경찰서장, 2014년 상주 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