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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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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국방부 차관 출신인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시갑 예비후보가 독거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배달하는 ‘사랑의 도시락 배달봉사’에 참여했다.
금오종합 사회복지관이 주관한 가운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실시하는 사랑의 도시락 배달봉사는 식사를 거르는 아동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오전, ‘사랑의 도시락 배달봉사’에 참여하기 위해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한 백후보는 시설관계자들을 만나 자원봉사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한데 이어 어려운 가정에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지만 거동이 불편하신 장애인과 독거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께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한 백후보는 “일방적인 정책이나 공약개발보다는 그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의 입장과 의견을 듣고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여러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과 직접 만나 많은 의견과 고충을 듣고 실질적으로 제일 필요한 부분과 관련한 정책과 공약을 개발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