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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곡동 도심배후단지 조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20일
도시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 경북도 심의 통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부곡동 택지개발지구 북측 일원 도심 배후주거단지 개발을 위해 지난해 12월 경북도에 신청한 도시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이 15일 도시계획위원회로부터 조건부 가결 됐다.

자연녹지지역 13만1천 855㎡가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이 됨에 따라 시는 체계적인 도시개발 확대를 통한 도심활력과 구도심지의 공동화현상을 방지하고, 인구유출 억제가 기대되면서 15만 인구 회복 달성에 일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대상지 주변은 1994년도 부곡택지개발을 통해 도시의 중심축역할을 담당 했다. 그러나 2010년 이후 경북 혁신도시가 신도시 개발의 중심축으로 급부상하면서 구시가지에 대한 공동화 현상이 심화돼 지역주민들로부터 지역균형개발의 요구와 함께 개발촉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

시는 도심지 대부분이 개발되고 남아있는 자투리 토지인 사업대상 지역에 대규모 개발사업 유도를 위해 2009년 제1종지구단위 계획구역으로 지정했지만 사업 시행자가 나타나지 않아 2012년 9월 지구단위계획구역이 해제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박보생 시장은“용도지역변경은 신·구도시의 조화로운 발전과, 지역주민들에게 생활 인프라 및 정주환경 개선을 통해 부곡동 지역의 옛 명성을 되찾는 전기를 마련한 계기로 년 내 주택사업 착공이 가능하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펼치겠다”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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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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