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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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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상훈 구미을 예비후보가 지난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김 후보는 “앞으로 선거사무소는 시민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고민하는 장이 될 것”이라면서 “문화와 교육, 지역발전등 모든 해법이 이곳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구미는 세계가 인정하는 우수한 도시,기업하기 좋은 도시,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견인해 온 대한민국 자존심의 도시”라고 밝힌 김 후보는 “그러나 이러한 고성장 속에서도 복지시설과 문화시설등은 발전속도를 따라오지 못했고, 기업이 떠나면서 일자리를 없어지자, 청년들이 떠나고 있다”면서 “새로운 변화와 혁신없이는 추진력을 상실할 위기에 구미가 놓여 있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또 “기업이 살아야 구미가 살아나고, 기업을 해본 사람만이 구미를 살릴 수 있다”면서 “30대부터 기업을 하면서 경영 경험을 쌓은 본인이 구미가 직면해 있는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또 “진정성이 없는 겉치레의 정치는 종식시켜야 한다”면서 “구미시민을 대표해 구미시민의 이익과 권익을 수호하고, 경제, 사회, 문화를 아우를 수 있는 참 정치인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