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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없이는 구미, 추진력 상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새누리당 김상훈 구미을 예비후보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김상훈 구미을 예비후보가 지난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김 후보는 “앞으로 선거사무소는 시민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고민하는 장이 될 것”이라면서 “문화와 교육, 지역발전등 모든 해법이 이곳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구미는 세계가 인정하는 우수한 도시,기업하기 좋은 도시,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견인해 온 대한민국 자존심의 도시”라고 밝힌 김 후보는 “그러나 이러한 고성장 속에서도 복지시설과 문화시설등은 발전속도를 따라오지 못했고, 기업이 떠나면서 일자리를 없어지자, 청년들이 떠나고 있다”면서 “새로운 변화와 혁신없이는 추진력을 상실할 위기에 구미가 놓여 있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또 “기업이 살아야 구미가 살아나고, 기업을 해본 사람만이 구미를 살릴 수 있다”면서 “30대부터 기업을 하면서 경영 경험을 쌓은 본인이 구미가 직면해 있는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또 “진정성이 없는 겉치레의 정치는 종식시켜야 한다”면서 “구미시민을 대표해 구미시민의 이익과 권익을 수호하고, 경제, 사회, 문화를 아우를 수 있는 참 정치인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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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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