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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4/4분기 베스트 경제팀 선정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수사과 경제2팀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서장 김대현)수사과 경제2팀이 지난해 4/4분기 경북 도내 경찰서 평가 결과 베스트 경제팀에 선정됐다.

수사과 경제2팀은 지적능력이 떨어지는 피해자에게 온라인 사행성 게임장 운영에 투자를 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138회에 6천 900만원을 가로채고, 또 돈을 갚으라고 요구하는 피해자에게 협박까지 일삼은 A씨를 계좌분석과 통신 수사등을 통해 추적 검거했다.

또 보험사에 근무하면서 알게 된 자매 사이인 피해자 2명에게 펀드에 투자를 하면 원금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5회에 걸쳐 약 2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는 B씨를 실시간 위치추적 및 20일간에 끈질긴 잠복수사 끝에 검거하는 등 사기, 횡령 등 경제범죄 330건을 처리했다.

한편 구미서는 앞으로도 중소상공인 대상 사기, 노인 및 장애인 상대 사기, 전화 금융사기등 3대 악성사기범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엄중 처벌하는 등 철저한 수사 활동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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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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