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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청년취업 구애작전은 계속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경북도가 금년도 도정의 최우선 목표를 청년 일자리 창출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구미 LG 연관기업 임원진을 도 대외통상 교류관에 초청한 가운데 경제현안 설명과 함께 지역 인재채용 확대와 청년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5일과 7일 포스코, 구미 삼성전자에 이어 이날 진행된 구미 LG와의 경제협력회의는 김 지사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성사됐다.
변영삼 LG실트론 사장, 박공희 LG전자 솔라 생산FD 상무, 이상훈 루셈 대표이사 상무를 비롯한 구미 LG 연관기업 임원진 6명과 남유진 구미시장, 류한규 구미상의회장 등이 참석한 협력회의에서 김 지사는 “경북 산업의 핵심 중심축인 구미의 그 중심에는 LG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어려운 세계경제의 여건 속에서 LG전자 태양광 라인에 5천272억원 투자를 통해 청년 일자리 870개 창출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도민들에게 선물해 준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역할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지사는 또 LG 계열사와 협력업체의 지역인재 우선채용 확대와 협력업체 청년 1명 더 채용하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지역대학과 연계해 졸업과 동시에 관련 분야에 입사하는 사회맞춤형 학과를 운영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또 구미시 산동면 일대에 조성 중인 구미 하이테크밸리에 자동차 IoT 및 전자, 디스플레이(OLED), 에너지 솔루션 등 그룹차원의 투자협조도 주문했다.
특히, 지난 해부터 시작한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의 출자기관으로 전체사업을 총괄 시행하는 LG CNS의 추가 출자와 사업의 조기 완공 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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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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