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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제 활성화 방안 언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5일
새누리당 허성우 구미을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허성우 구미을 예비후보가 23일, 구미시 진평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450여 명의 지지자들과 지역 주민들, 탤런트 전원주, TV조선 황금펀치 패널인 고영신 교수와 양영태 박사, 류여해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소식은 '주민 중심의 열린 개소식'이라는 취지를 살려 지역 숙원사업, 정치인의 자세 등 허 후보에게 바라는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구미 농가 지원, 구미 청년 일자리, 노인 복지 등에 대한 민의와 국회의원의 기득권 포기, 깨끗한 정치인 등에 대해 주문했다.
ⓒ 경북문화신문

허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3가지의 구미경제 활성화 방안을 언급하면서 “전기전자부품 소재산업 혁신단지, 농기계임대사업 시범지역 지정, 초대형 농축산물 종합물류센터 유치를 통해 구미의 경제를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회의원은 지역사업 뿐만 아니라 국민을 위한 법을 추진하는 데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며 “늘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과 중앙정치 모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 아젠다가 연속성을 갖고 차기 정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정권 창출에 큰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개소식을 마친 허 후보는 인동네거리로 나가 스물한 번째 거리인사를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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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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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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