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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허성우 구미을 예비후보가 23일, 구미시 진평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450여 명의 지지자들과 지역 주민들, 탤런트 전원주, TV조선 황금펀치 패널인 고영신 교수와 양영태 박사, 류여해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소식은 '주민 중심의 열린 개소식'이라는 취지를 살려 지역 숙원사업, 정치인의 자세 등 허 후보에게 바라는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구미 농가 지원, 구미 청년 일자리, 노인 복지 등에 대한 민의와 국회의원의 기득권 포기, 깨끗한 정치인 등에 대해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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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3가지의 구미경제 활성화 방안을 언급하면서 “전기전자부품 소재산업 혁신단지, 농기계임대사업 시범지역 지정, 초대형 농축산물 종합물류센터 유치를 통해 구미의 경제를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회의원은 지역사업 뿐만 아니라 국민을 위한 법을 추진하는 데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며 “늘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과 중앙정치 모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 아젠다가 연속성을 갖고 차기 정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정권 창출에 큰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개소식을 마친 허 후보는 인동네거리로 나가 스물한 번째 거리인사를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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