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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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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연호 구미을 예비후보(58. 변호사)가 지지도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과의 일대일 접촉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 집회장인 행사장을 순회하면서 참석자들에 대한 명함배포 활동과 병행해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직접 방문한 김후보는 지역주민들과 일일이 마주 앉아 최근 구미정치 상황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하고, 20대 총선의 구미경제 및 생활에의 영향과 중요성을 토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김 후보는 4년 전 무소속 출마에 따른 높은 인지도를 확인하는 한편 자신의 경력과 장점을 설명하고 지역현안의 해결을 위한 가장 준비되고 능력 있는 후보라는 점을 집중 부각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주민들은 “국제변호사로서의 능력과 14년간의 국회의원 출마 경력, 끊임없는 도전의식을 지닌 김 후보와 같은 새로운 인물이 출현해 지역 발전을 이뤄줄 것을 고대하는 의견을 개진했다”고 김후보 측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