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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한파, 경북도 독거노인 안전대책 비상 수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5일

경상북도가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노인들의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독거노인들에 대한 동절기 보호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의 노인 인구는 ‘15년 12월말 기준 47만9천634명이며, 이 중 독거노인은 13만9천876명이다. 특히 안전에 취약해 도움이 절실히 요구되는 독거노인은 2만2천750명에 이른다
이에따라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 시군, 읍면동 주민센터, 노인 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에게 한파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을 통보하고, 전화와 직접방문을 통해 수시로 안부를 확인토록 하고 있다.

또 안전에 취약한 독거노인 보호대책으로 910명의 생활관리사를 통해 주2회 유선전화와 주1회 직접 방문을 통해 안전을 확인하고 있으며, 한파 및 폭설 특보 발령 기간 동안에는 매일 비상대책을 수립, 시행하고 있다.
특히, 설 명절 연휴 기간인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는 독거노인 생활관리사가 최소 2회 이상의 안부전화 및 수행기관별로 긴급상황 대응체계의 일환으로 비상연락망 구축 및 당직근무 운영 등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 사업 대상자인 5천305가구에 독거노인 주택 내 설치된 응급구조를 위한 센서를 설치해 독거노인들의 활동상황, 화재, 가스누출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응급 대처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기상특보 발령 시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특보 발령상황 및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해 취약노인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한파경보․한파주의보 발령시 즉시 생활관리사에게 SMS 문자를 발송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있다.
또 도는 독거노인 대상 건강음료 배달사업(주1회방문),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 및 식사 배달 사업, 공동거주의 집(도내 39개소) 활용 사업, 독거노인 방문약손사업(월1회이상, 2천8명)등을 통해 결식 방지 및 안전사업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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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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