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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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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동조합 구미지부(지부장 서성묵)가 26일 사회적 책임(USR, Union Social Responsiblity)활동의 일환으로 자매마을인 무을면 경로당 2곳에 120만원 상당의 LED TV를 기증했다.
이번 성품 전달은 평소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온 LG전자 노동조합 구미지부에서 자매마을의 경로당에 고장 난 TV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기증된 것이다.
서성묵 구미지부장은 “고장 난 TV로 인해 불편을 겪어 온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손정애 무을면장은 “나눔 사랑을 실천해준 LG전자 구미지부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즐거움을 통해 기부문화가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 서 주길 바란다”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