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새누리당 구미갑 백성태 예비후보가 26일 아침 홈플러스 사거리에서 시민출근길 아침인사를 시작했다.
백 후보는 “계속되는 한파에도 행사장과 거리로 나와 인사를 하는 것은 구미 시민에게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서서 구미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저의 자질과 능력을 보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선택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백 후보는 또 “구미시민이 공천권을 갖고 진행하는 이번 선거에서 후보자의 면면을 살펴 능력과 청렴함, 도덕성, 공약 등을 비교해 당내 경선 및 선거에서 시민의 힘을 보여 달라”고 호소했다.
또 “안심번호제의 첫 시행에 따른 이동통신사의 번호제공 여부 전화에 꼭 동의해 주셔서 시민의 손으로 뽑는 제대로 된 공천에 꼭 참여해 달라”는 백후보는 “구미시민이 공천하는 첫 새누리당 후보가 돼 구미 발전의 마중물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20대 국회의원선거 경선은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안심번호를 활용한 여론조사를 통해 당내 경선 자료에 활용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이동전화 가입자는 5천400만 명에 이르고 있다. 따라서 도입되는 안심번호제는 기존 선거와는 크게 다른 혁명적인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