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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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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가 28일 새벽, 봉곡동 봉곡 네거리에서 출퇴근길 시민들과 마음과 마음을 주고받는 ‘맘맘 민심 투어’에 나섰다.
27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역 및 공단 경제 활성화 방안, KTX 구미 정차 등 접근성 개선 방안, 소상공인과 윈윈하는 조건부 백화점 입점 문제등 현안을 놓고 심도있는 토론에 이어 ‘맘맘 민심 투어’에 나선 채후보는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추운 날씨 만큼이나 움추려 든 시민 여러분의 마음 앞에 작은 인사를 통해 다소나마 쓰리고 아프고, 지친 마음이 풀리기를 바란다”면서 “절망 속에서 희망, 추운 겨울 만큼이나 몰아치는 경제 한파 속에서 가열차게 봄을 열어젖히겠다는 각오를 다지면서 새벽 인사에 나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