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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19, 1시간마다 1명 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8일
경북도 소방본부가 지난 한해 동안 119 구조활동을 분석한 결과 3만4911회로 15분마다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인원은 8천125명으로 64분6초마다 1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대비 출동건수는 7.1% 증가했고, 구조인원은 5.1% 증가한 수치다.
사고유형별 구조인원은 교통사고 2천789명(34.3%), 시건개방 1천127명(13.9%), 산악사고 867명(10.7%), 승강기 599(7.4%) 순으로 나타났다.
요일별 구조건수는 13.9%~14.9%로써 고르게 분포되었으며, 구조인원은 토·일요일이 평일 평균에 비해 272건(25.1%)으로 많았다.
발생시간대 구조건수는 하루 활동량이 가장 많은 10~16시 시간대에 43.1%로 집중됐다. 또 장소별 구조건수는 대체로 주거·생활 위주의 구조수요가 가장 많았으며, 단독주택 5천572건(23.7%), 도로교통 4천637건(19.7%), 아파트 2천80건(8.9%)순이었다.
연령별로는 야외활동과 건강에 대한 욕구가 많은 중장년층에 구조수요가 집중됐다. 연령대별로는 50대 1천716명(21.1%), 40대 1천533명(18.9%), 60대 1천73명(13.2%)순으로 나타났다.
구조출동 건수가 증가한 주요인은 119구조대의 활동영역이 고난도 위험상황의 구조활동과 함께 도민 생활과 밀접한 119생활안전서비스 영역으로 넓게 확대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여름철 폭염으로 말벌 개체수 증가와 유기견, 겨울철 맷돼지 등 사람들을 해치는 동물관련 출동도 한몫을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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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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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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