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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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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이 2016년 새해를 맞아 28일 고아읍을 시작으로 6개 권역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2016 찾아가는 생생공감 토크’를 진행한다.
매년 읍면동별 현안사항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점을 즉문즉답하는 연두순시를 진행해 왔지만 올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등으로 인해 간소화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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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공감 토크는 시·도의원, 실과소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읍면동장, 계장 등 일선 행정인력과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지역현안과 건의사항 등 지역민의 목소리를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사소한 민의도 놓치지 않고 시민편의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43만 시민과 함께 구미의 미래를 위해 우직하고 소신 있게 노력하는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자세로 올 한해 내실 있는 시정운영으로 구미의 밝은 미래를 열고 세계 속의 명품도시 구미를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