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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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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가 30일, 구미의 현직 시의원들을 대상으로 현안문제 논의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정책 간담회에는 김익수 의장, 손홍섭, 허복, 정하영, 김상조, 박세진, 김재상, 김복자 의원 등의 참석했다.
백후보는 “조기에 처리해야 할 구미 현안들과 구미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참석하신 시의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한 내용을 전적으로 반영해 구미 발전을 위한 정책과 공약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무성 대표가 1일 열린 최고의원회의 회의를 통해 지역에서 출발하는 생명력 있는 풀뿌리 후보들이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정치에 입문하고, 정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당내 경선과정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는데
이게 민주적인 절차이고 당내 경선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는것인지 이해가 안되네
02/02 08:48 삭제
시의원들은 경선을 하기 전까지는 중립을 지켜야 한다.~4.13 선거의 본 후보도 아닌데 무슨 정책 간담회를 하고 구미 발전을 위해 정책을 개발한단 말인가
경선이 끝난 후 에는 새누리당 후보 당선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것은 당연하다
지금은 공정 경선 게임을 해야한다 벌써부터 줄서기를 하는건가 푸른 기와집으로부터 내려온 하수인에게 말이다~시의원이 벼슬이고 족보에 남길 일이라면 하라
02/01 17:1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