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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대상 일대일 심층 민심청취 행보 이어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31일
새누리당 김연호 구미을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김연호 구미시을 예비후보(변호사)가 70여일 앞으로 총선이 임박했는데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냉담하다고 판단하고, 일대일 접촉을 확대하는 등 심층 민심청취 행복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노인회관, 경로당, 아파트 주민센터 등을 순회 방문하면서 일대일 대화의 장을 연 가운데 자신의 소개와 정론, 지지 호소보다는 지역주민들이 마음속에 품은 생각을 청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힌 김후보는 이 결과 상당수의 지역주민들이 정치권 전체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표출하고 있으며 특히 총선 투표를 거부하려는 주민들도 적지 않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심층 민심청취 행보를 통해 수집된 지역주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선거 공약을 수정하고 새로운 공약도 동시에 재발굴키로 했다.

한편, 김 후보는 “ 국회의원에 당선된 적은 없지만, 선거에 나선 새누리당 예비후보로서 지역주민들에게 정치에 대한 믿음을 주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 일대일 대화와 심층 민심청취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고 있기 때문에 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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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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