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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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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장석춘 구미을 예비후보가 지난 달 25일, 다섯 번째 정책 발표를 통해 ‘지역 농산물을 지역에서 애용하자’는 슬로건 제시와 함께 농촌 경제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쌀의 경우 소비 부진으로 엄청난 재고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지역에서의 소비만이 유일한 대안인 동시에 농촌의 시급한 현안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진단한 장 후보는 “ 구미공단 기업들이 타지역 농산물을 소비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면서 “구미공단내의 모든 기업들에 집중 홍보를 통해 구미쌀과 구미 농산물을 납품시키고 일사일촌(一社一村)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후보는 또 “구미쌀의 품질 고급화와 신뢰 확보 차원에서 구미시와 유기적인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농사만 지어도 부자가 되는 명품 농업, 부자농촌 구미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고효율의 공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