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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주의보 대응은 이렇게, 모범 보인 원평1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원평1동 (동장 남병국)은 지난 달 29일,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공무원과 환경미화원,동 예비군 중대 등 민▪관▪군 80여명을 동원한 가운데 오전 7시부터 13시까지 제설작업을 발빠르게 완료했다. 이에따라 시민불편 최소화와 함께 교통정체를 크게 해소시켰다.
특히 원평 1동은 갑작스런 폭설로 인한 시민들의 통행불편 최소화를 위해 경사로 10개소, 교통섬7개소, 보도 10키로미터 구간을 대상으로 삽과 넉가래 등을 이용한 인력을 통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송원고가교를 20년째 매일 도보로 이용한다는 주민 이모씨는 “계단 제설작업을 처음 본다”면서 고마움을 표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또 아모레퍼시픽 리리코스 구미지사 박막래 지사장과 직원들은 민관군이 합심해 제설작업을 하는 현장에 니와 따뜻한 차를 제공해 훈훈함을 더해 주었다.
남병국 동장은 “갑작스런 폭설로 다소 힘든 제설작업이었지만, 민·관·군이 합심해서 제설작업을 완료한 결과 시민들의 통행에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면서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원평1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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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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