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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1동 (동장 남병국)은 지난 달 29일,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공무원과 환경미화원,동 예비군 중대 등 민▪관▪군 80여명을 동원한 가운데 오전 7시부터 13시까지 제설작업을 발빠르게 완료했다. 이에따라 시민불편 최소화와 함께 교통정체를 크게 해소시켰다.
특히 원평 1동은 갑작스런 폭설로 인한 시민들의 통행불편 최소화를 위해 경사로 10개소, 교통섬7개소, 보도 10키로미터 구간을 대상으로 삽과 넉가래 등을 이용한 인력을 통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송원고가교를 20년째 매일 도보로 이용한다는 주민 이모씨는 “계단 제설작업을 처음 본다”면서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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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모레퍼시픽 리리코스 구미지사 박막래 지사장과 직원들은 민관군이 합심해 제설작업을 하는 현장에 니와 따뜻한 차를 제공해 훈훈함을 더해 주었다.
남병국 동장은 “갑작스런 폭설로 다소 힘든 제설작업이었지만, 민·관·군이 합심해서 제설작업을 완료한 결과 시민들의 통행에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면서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원평1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