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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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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이성수)이 지난 달 28일, 상모새마을 금고 (이사장 김재탁)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 20키로그램 들이 75포와 라면 75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백미와 라면은 새마을 금고 나눔 봉사단(단장 황미순)이 저소득 65세대와 동 소재 9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 전달했다.
이성수 동장은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상모새마을금고 김재탁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나누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998년에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사랑의 쌀 모으기, 좀도리 저금통 채우기, 희망의 도서수집, 자원 봉사활동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지역사회 공헌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