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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금요직거래 장터 인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31일

김천시가 지난 달 29일 김천혁신도시 한국도로공사 신사옥에서 어울림 금요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지난해부터 매월 한국도로공사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 행사는 공공기관 직원들이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1억원 상당의 판매 성과를 거두는 등 인기가 높았다.
한국도로공사 요청으로 직거래장터를 개장하면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에 희망을 주고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들에게는 김천의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특히 시는 직거래 장터 행사를 통해 ‘15만 인구회복’을 위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김천주소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현장에서 전입신고 대행 등 이전공공기관 직원들을 가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발벗고 나섰다.
장터 행사에서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당도가 높고 비타민C 함량이 많아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김천 딸기와 웰빙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명품호두 등 대표적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현장에서 주문 접수받아 택배로 배송 처리도 하고 있다.
장터를 찾은 한국도로공사 김태준 차장은 “김천의 우수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싸게 구입할 수 있어서 행운을 얻은 것 같다”면서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김천의 농산물을 맛보고 다양한 형태로 구입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박종태 균형개발 사업단장은 “천혜의 자연을 갖춘 김천은 웰빙시대에 부합하는 청정지역 농특산물이 많다.”면서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들이 김천의 우수 농․특산물이 국내를 대표하는 명품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적극 성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어울림 금요장터를 매월 2회씩 입주해 온 이전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별, 계절별로 우수한 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해 이전기관 직원들에게 지역 농산물의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 욕구를 충족시도록 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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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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