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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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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열린 회의에서 황진하 사무총장이 사고당협과 선거구 획정에 변화가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경선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경선은 2월 중순에서 3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이에따라 사고당협이면서 선거구 획정에 변화가 없는 구미갑구 경선이 2월 20일을 전후해 실시되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선거구 확정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과 관련 황 총장은 기존 선거구를 기준으로 후보자를 공모하는 등 공천 절차를 밟아 나가고, 이후 선거구 획정이 변동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추가 접수해 조정을 하겠다고 밝혔다.
황총장은 또 시도당별로 클린 공천 지원단을 발족시킬 예정이라면서 상대후보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 흑색선전, 선거운동 방해 등 국민공천제 정신을 위배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는 경선과정에서 불이익을 주겠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