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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으로 시작되는 안심번호, 12일부터 사용가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지난 해 12월 31일,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정당이 당내 경선을 할 경우 이동통신 3개 사인 SKT·KT·LG로부터 안심번호로 변환된 휴대전화를 받아 여론조사를 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에따라 새누리당은 유권자의 신원이 드러나지 않도록 이동통신사가 050으로 시작되는 가상의 임시번호를 제공해서 여론조사에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안심번호 휴대전화를 이용한 여론조사는 정치발전을 위해 새로 도입된 방법이지만 거부의사를 가진 유권자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일정기간을 정해 사용자 본인이 휴대전화 안심번호가 제공될 수 있음을 고지하고 거부의사가 있는 경우에 대해서는 접수해 제외하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
각 통신사에서 홈페이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이메일, 우편 방법 등으로 지난 1월 16일부터 25일까지 고지를 마쳤고, 26일부터 30일까지는 거부의사를 표시한 인원들에 대해 통신사로부터 명단 제거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일부 지방에서 통신사들이 직접 전화로 가입자들의 참여의사를 묻는다는 등의 문의는 오지 않는다.
고지 기간을 거치고 거부의사를 밝힌 사용자를 제외시키는 작업과 시스템 준비작업이 완료되면 2월 12일부터 정당이 휴대전화 안심번호를 요청 할 수 있게 된다. 휴대전화 안심번호 제공은 선관위가 정당과 이동통신사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하면서 안심번호 신청과 전달을 담당하게 된다.
정당에 제공한 휴대전화 안심번호를 이용해서 경선 여론조사에 사용하게 되면 설정된 유효기간 이후에는 자동적으로 이 번호가 폐기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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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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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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